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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터성지

기념관 소개

새남터는 조선새대 국사범을 처형하던 곳으로 1801년 5월 31일(신유박해) 주문모(야고보) 신부가 군문효수형으로 순교하여 이 곳의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839년(기해박해)에는 제2대 조선 교구장 앵베르 주교, 모방 신부와 사스탕 신부가 순교하였고, 1846년(병오박해)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현석문 가롤로, 1866년(병인박해)에는 제4대 조선 교구장 베르뇌 주교와 브르트니에르 신부, 볼리외 신부, 도리 신부, 프티니콜라 신부, 푸르티에 신부 그리고 정의배 마르코와 우세영 알렉스오 순교자가 모두 군문효수로 순교하신 곳입니다.

새남터 성당에서는 목숨을 바쳐 그리스도를 증거한 순교자들을 현양하고, 모든 신자들이 순교 정신으로 살아가기를 기원하며, 2006년 9월 3일 순교자 기념관을 개관하였습니다.

기념관 이용안내

관람 시간
AM 10:00 - PM 17:00
관람요금
본 기념관은 정해진 관람요금은 없으며 순례자들의 정성어린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단체관람 신청 및 문의
기념관 및 성지 안내를 원하시는 단체관람객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070-8672-0327 (성지 안내사무실)
관람 시 유의사항
본 기념관에는 성인 유해가 모셔져 있습니다. 관람 시 정숙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인 유해실 내의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해실을 제외한 곳에서의 사진 촬영 시 플래시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쾌적한 기념관 관람을 위하여 음식물 반입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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