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자료실

사진(동영상)자료실
  • ' 자비의 문 열림 ' 미사 [1] - 자비의 특별희년, 병인년 순교 150주년 [분류]
  • 스테파노 (김영범) (IP: *.241.51.193)
    2016-03-03 14:21:13(2016.02.25) 6818 []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6,36)

     

       새남터 성당은 '자비의 문 열림' 미사를 2016년 02월 23일(화) 오후 2시에

    정순택 주교님과 서울대교구 서서울 지역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거행하였습니다.           

     

     

     

                        [자비의 희년] 모토와 로고 설명 

       2015년 3월 15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비의 특별 희년' 거행을 발표했다.

    이 '자비의 특별 희년'은 2015년 12월 8일(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여는 것으로 시작되어 2016년 11월 20일(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마치게 된다.

     

      '자비의 특별 희년' 이란?

    

    

       교황은 [자비의 얼굴]칙서를 통해 "자비란 모든 것을 이겨내는 힘이며,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고,

    용서를 통해 위로를 가져다준다"고 설명한다.

    이번 희년의 모토는 '하느님 아버지처럼 자비로이'이다.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를 구하고 우리도 그 자비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희년을 통해 우리가 받은 하느님의 자비를 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자비의 희년 로고

                                              

    [ '자비의 문 열림' 행사 전 사진]

     

    DSC_3017-1.jpg

    보좌신부님의 아이디어와 수고스러움이 녹아있는 '자비의 문'입니다.

     

     

    DSC_3028.JPG 구름같이 몰려드는 신자들...경찰집계 추산 3,000명  정도...우와!

     

     

    DSC_3022-1.jpg 한복 곱게 차려입고...안내에 고생 많으신 자매님들

     

     

    DSC_3043.JPG

    정순택 주교님 제의 준비 중

     

     

    DSC_3047.JPG

     

     

     

    DSC_3045-1.jpg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