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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미사 & 그리고 한 해를 보내며... [분류]
  • 스테파노 (김영범) (IP: *.241.51.193)
    2016-01-02 14:49:31(2016.01.02) 5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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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하느님께 바칠 수 있는 예쁜 알곡 같은 날들도 있었지만

    멀리 치워 놓고 싶은 시든 풀 같은 날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때로는 원망하고,

    하느님을 피해 가며 살았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느님께서는 그런 우리가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당신 집으로 삼으십니다.  살아온 길을 돌아보며, 그 안에 함께 계셨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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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듀2015년

    HAPPY NEW YEAR!    

    우리 모두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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